그 사람..
누구는 영원히 떠났다고 하고,
누구는 우리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하고,
누구는 그를 기억해야 그가 산다고 했다

사람은 죽어 어디로 가는가

나는 믿고 싶다
잠시 떠나지만 곧 다시 올거라는 것을

그 사람.. WILL COME AGAIN

(오늘은 그 사람의 49재, 이곳에 다시 오는 날이다)

 

The messiah will come again - Roy Buchanan

번역 : rushcrow.com


Just a smile
Just a glance
The Prince of Darkness
he just walked past

미소 한번
다만 한번 지나친
어둠의 왕자
그는 다만 걸어갔다

There's been a lot of people
they've had a lot to say
But this time
I'm gonna tell it my way...

많은 사람이 있었다
그들은 많은 말을 했다
그러나 이번엔
내 생각을 말하려 한다

There was a town
It was a strange little town
they called the world
It was a lonely, lonely little town

마을이 있었다
이상하게 작은 마을이었다
사람들은 세상이라고 부른다
그곳은 외로웠다, 외롭게 작은 마을이었다

Till one day a stranger appeared
Their hearts rejoicied
and this sad little town was happy again

어느날 이방인이 나타났다
그들의 마음은 기뻤고
작은 마을은 슬프지만 행복했다

But there were some that doubted
They disbelieved,
so they mocked Him
And the stranger, He went away

그러나 몇몇은 의심 했다
그들은 믿지 않았다
그래서 그를 조롱했다
결국 이방인은 떠났다

And the sad little town
That was sad yesterday
It's a lot sadder today

슬픈 작은 마을은
과거에도 슬펐던 그곳은
현재는 더 많이 슬퍼졌다

I walked in a lot of places
I never should have been
But I know that the Messiah
He will come again

나는 많은 곳을 걸었다
결코 가지 말아야 하는 곳도
그러나 나는 알고 있다 그 메시아를
그는 다시 오게 될 것이다

 


<사진출처 : http://www.pbase.com/image/31393580>

 

 

 

인터넷에서는 Joss Stone 버전의 가사만 있어서...
로이 부캐넌 버전으로 들리는데로 수정했다.
때문에 조금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다.

(2007.04.07. 13:08)

 

The Chokin Kind - Roy Buchanan

번역 : rushcrow.com

I only meant to love you
Didn't you know it baby
Didn't you know
Why couldn't you be content
With the love I gave
I gave you my heart
Oh But you wanted my mind,
Oh Your love scares me to death, baby
'Cause it's the chokin kind

난 단지 당신을 사랑했던 거예요
몰랐나요? 당신
몰랐나요?
왜 만족할 수 없었나요
내가 주었던 사랑을
당신에게 내 가슴을 주었어요
오, 그러나 당신은 나의 마음을 원했어요
오, 당신의 사랑이 무서워요
이건 숨막힌 사랑이에요

Now you can killin' me
With a bottle of poison or a knife
It'll hurt him more to take his pride
And ruin his life
Whatever it is
I surely hope you find,
but your love don't fit my heart
'cause it's the chokin kind

이제 당신은 나를 죽일 수 있어요
독약이나 칼로 말이예요
그의 자존심을 갖는 것 보다 더 큰 상처예요
그의 삶을 망치겠죠
그게 무엇이든
당신이 꼭 찾기를 바래요
그러나 당신의 사랑은 내 맘에 맞지 않아요
오, 이건 숨막힌 사랑이에요

When you fall in love again honey
Take a tip from me,
If you don't like the peaches
Just walk on by the tree
Find what you want baby
Keep it, treat it,sweet and kind
But you got to let it breath,
Don't make it the chokin kind

사랑을 다시 하게 된다면
내가 좀 알려줄께요
부끄러운게 싫다면
그냥 나무 옆을 걸어요
원하는 걸 찾아요 당신
간직하고 잘대해요, 달콤하고 친절하게
그래도 숨쉬게 해야 해요
숨막힌 사랑을 하지 말아요

Your love scares me to death baby
chokin kind...

당신의 사랑이 무서워요
숨막힌 사랑

'듣기(음악/번역)' 카테고리의 다른 글

John 2:14 - Shivaree  (0) 2007.06.17
Midnight Blue - Louise Tucker & Charlie Skarbek  (0) 2007.06.03
Pretty Woman - Roy Orbison  (0) 2007.05.19
Where Is The Love? - Black Eyed Peas  (0) 2007.05.03
Beba - Herb Alpert  (0) 2007.04.17
The Chokin Kind - Roy Buchanan  (0) 2007.04.07
Let it be me - Newtrolls (가사,번역,해석)  (0) 2007.04.01
섬소년 - 이정선  (0) 2007.03.24
Imagine - Joan Baez  (0) 2007.03.20
Ex-Fan Des Sixties - Jane Birkin (60년대의 옛팬)  (0) 2007.03.10
My Girl - Temptations  (0) 2007.02.22

 

 

10 여년 전.. 경복궁 옆에 지금은 없어졌지만 '전인권' 카페에는 매일 오후 8시면 작은 콘서트가 있었다. 나는 가끔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그곳에 그를 데리고 가곤 했다.

그곳의 밴드는 전인권이 노래하기 전 이 음악을 연주했다..

몇명이었는지 정확히 기억할 수 없지만... 그 때 함께 이 음악을 들었던.. 모든 이들이...

좋은 인연과... 좋은 삶을 살아가고 있기를 바란다...

비록 우리를 구원해주는 메시아는 없을지라도...

(2006/01/08 23:03)



The messiah will come again - Roy Buchanan

번역 : rushcrow.com


Just a smile
Just a glance
The Prince of Darkness
he just walked past

미소 한번
다만 한번 지나친
어둠의 왕자
그는 다만 걸어갔다

There's been a lot of people
they've had a lot to say
But this time
I'm gonna tell it my way...

많은 사람이 있었다
그들은 많은 말을 했다
그러나 이번엔
내 생각을 말하려 한다

There was a town
It was a strange little town
they called the world
It was a lonely, lonely little town

마을이 있었다
이상하게 작은 마을이었다
사람들은 세상이라고 부른다
그곳은 외로웠다, 외롭게 작은 마을이었다

Till one day a stranger appeared
Their hearts rejoicied
and this sad little town was happy again

어느날 이방인이 나타났다
그들의 마음은 기뻤고
작은 마을은 슬프지만 행복했다

But there were some that doubted
They disbelieved,
so they mocked Him
And the stranger, He went away

그러나 몇몇은 의심 했다
그들은 믿지 않았다
그래서 그를 조롱했다
결국 이방인은 떠났다

And the sad little town
That was sad yesterday
It's a lot sadder today

슬픈 작은 마을은
과거에도 슬펐던 그곳은
현재는 더 많이 슬퍼졌다

I walked in a lot of places
I never should have been
But I know that the Messiah
He will come again

나는 많은 곳을 걸었다
결코 가지 말아야 하는 곳도
그러나 나는 알고 있다 그 메시아를
그는 다시 오게 될 것이다

 

 

+ Recent posts